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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이도 벽화 그리기 행사. 기네스북에 오르다.
오이도 선사 유적지 주위에 벽화가 그려졌다.
 
경기 시흥시가
25일 '오이도역사공원 벽화그리기' 행사에서 최단기간·최대면적·최다 시민 참여로 벽화 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모두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역사공원 울타리 2700㎡(1.5m 구간)에
오이도의 꿈과 희망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가설울타리에 그리는 벽화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시는 이날 한국기록원에 의뢰해 기록을 공인받았다.

벽화그리기는 오이도 선사·해안문화특구 지정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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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 목수
작성일자 201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