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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 내년 첫 삽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빠르면 내년 첫 삽을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 의과대 신희영 부학장 등 18명은 14일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 의료 산학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와 관련해 입지 예정지인 군자지구를 현지 답사했다.
시는 이날 서울대에서 이날 대규모로 현지 답사단을 파견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서울대가 시흥 국제캠퍼스 건립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고무됐다.
답사단 일행은 옥구공원 전망대에 올라 김윤식 시흥시장으로부터 군자지구에 대한 현황과 주변 개발계획 등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지역 국회의원 백원우 의원, 조정식 의원과 명문대유치 특위 위원장인 우경성 의원, 간사인 장재철 의원이 참석했으며 군자지구와 오이도를 뱃길로 이동하면서 향후 일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10월중 시·대한토지주택공사·서울대가 3자 합의서를 작성하고 11월중 경기도가 참여하는 실시협약을 체결하여 2011년 중에는 서울대 시흥 국제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가 착공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흥 송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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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sskhs2
작성일자 2010-09-22